전체 글813 안호영 “용인반도체클러스터, 국가 전략 차원의 재배치 필요” 안호영 국회의원(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장)은 12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전북 이전 논의가 ‘불가능한 주장’이 아니라 국가가 검토해야 할 현실적 해법이라고 밝혔다.안호영 의원 / 월드장애인사랑뉴스안 의원은 전날 윤준병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위원장이 민주당 중앙당이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전력·용수 문제와 새만금 등 지방 첨단산업 유치를 지원하는 특별위원회 구성에 합의했다고 밝힌 사실을 언급하며,“용인 반도체를 둘러싼 논의가 전북의 문제를 넘어 당과 국가가 함께 책임지고 검토해야 할 사안으로 공식화됐다”고 평가했다.안 의원은 용인 반도체 이전을 ‘포퓰리즘’이나 ‘비현실적 주장’으로 치부하는 일부 수도권 정치권과 언론의 태도를 비판하며,“이는 구조적 리스크를 외면한 채 기존 구도를 고.. 2026. 1. 12. 안호영 중심 전북 총력전 돌입… 용인 반도체 삼성전자 전북 이전 민·정 연대 본격화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용인 반도체 삼성전자 전북 이전 특별위원회 준비위원회’는 8일, 송전탑건설백지화 전북대책위원회와 함께 전북도당에서 간담회를 열고 삼성전자 반도체 클러스터의 전북 이전을 위한 대규모 민·정 연대 전선 구축에 나섰다.전북 총력전 돌입… 용인 반도체 삼성전자 전북 이전 민·정 연대 본격화 /위원장실 제공 (월드장애인사랑뉴스)이번 간담회에는 전북도의회를 비롯해 임실·정읍·남원·진안·무주·장수군의회 등 지방의회 특별위원회, 도내 9개 시·군 주민대책위, 전북환경운동연합 등 시민사회단체가 대거 참여해, 에너지 전환을 통한 지역균형발전 실현이라는 전북의 결연한 의지를 확인했다.이날 간담회에서 윤준병 국회의원과 안호영 국회의원, 송전탑 전북대책위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으로 인한 초고압 송전.. 2026. 1. 8. 안호영·윤준병, ‘용인 반도체 삼성전자 전북 이전’ 특별위원회 출범 안호영 국회의원(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이 윤준병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위원장과 함께 용인 반도체 삼성전자의 전북 이전을 추진하기 위해 전북 정치권의 역량을 총집결하는 행보에 나섰다.안호영 의원은 5일 전북도의회 기자실을 방문해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산하에 ‘용인 반도체 삼성전자 전북 이전 특별위원회’를 설치하기로 했다”며 “특별위원장은 윤준병 전북도당 위원장과 제가 공동으로 맡아 전북의 모든 정치적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공식 발표했다.안호영 의원(우측)이 윤준병 의원 (좌측)이 ‘용인 반도체 삼성전자 전북 이전’ 특별위원회 출범 /의원실 제공 (월드장애인사랑뉴스)최근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지방 이전 여부가 국가적 현안으로 부상하고, 이재명 대통령과 정부 관계자들 사이에서도 ‘지방 이전’.. 2026. 1. 5. 완주 수소특화 국가산단 예타 통과…안호영 “수소도시 완주, 전북 미래 열렸다” 안호영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장(완주‧진안‧무주)은 24일, 완주 수소특화 국가산업단지 조성사업이 한국개발연구원(KDI) 예비타당성조사를 최종 통과했다고 밝히며 “수소도시 완주를 향한 전북의 미래가 본격적으로 열렸다”고 환영의 뜻을 밝혔다.안호영 의원 / 월드장애인사랑뉴스이번 KDI 예타 통과는 결코 쉽지 않은 과정이었다. 안 위원장은 “국토교통부 국장 면담에 이어 지난 9월 KDI와 기획재정부 국장을 직접 만나 사업 필요성과 지역 산업 수요, 단계별 추진 방안을 심도 있게 설명해 왔다”며 “완주군과 전북도 관계자들이 한마음으로 함께 뛰어 이뤄낸 결실”이라고 강조했다.이번 예비타당성조사는 1단계 사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면적 63.6만㎡(약 19만 평), 총사업비 2,139억 원 규모로 조성된다... 2025. 12. 24. 대법원 전담재판부 예규는 뒷북 행정…내란 처벌은 법률로 완성해야 [안호영 논평] 대법원의 ‘뒷북 예규’, 내란전담재판부법의 정당성만 입증했을 뿐입니다”안호영 의원 / 월드장애인사랑뉴스대법원의 ‘전담재판부 예규 제정’은 입법을 막기 위한 전형적인 뒷북 행정입니다. 하지만 역설적으로 사법부 스스로 전담부의 필요성을 인정한 셈이며, 그간의 위헌 시비도 스스로 명분을 잃게 되었습니다.문제는 내부 지침인 ‘예규’만으로는 실질적 단죄가 불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첫째, 예규는 대외적 구속력과 안정성이 없습니다. 법원 내부 규정일 뿐이라 언제든 바뀔 수 있는 임시방편에 불과합니다. 헌정 질서를 파괴한 내란죄를 다스리는 데 지속성이 담보되지 않는 지침으로는 부족합니다. 둘째, 기존의 불투명한 배당 관행을 고착화할 우려가 큽니다. 무작위 배당 후 사후 지정하는 방식은 재판부 난립으로 이.. 2025. 12. 19. 안호영 “이재명 대통령 재생에너지 국가전략, 전북 주민참여형 송전망으로 실현” - 안호영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장 논평오늘 이재명 대통령은 기후에너지환경부 업무보고에서 신안군의 주민참여형 재생에너지 모델을 높이 평가하며, 재생에너지 확산과 송전망 인프라 구축에 국민과 민간이 참여하는 방식을 적극 검토하라고 주문했습니다. 재생에너지를 국가 성장 전략의 중심에 두겠다는 분명한 메시지입니다.이는 단순한 에너지 정책이 아닙니다. 재생에너지 생산뿐 아니라 송전망 확충까지 국민이 주체로 참여하는 구조로 전환하겠다는 방향 제시이며, 에너지 전환과 균형발전을 동시에 추진하겠다는 국가적 결단입니다.오늘 제가 국회에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새만금 이전을 제안한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전북은 재생에너지 잠재력이 가장 큰 지역 가운데 하나입니다.그러나 이를 기업이 곧바로 활용할 수 있는 .. 2025. 12. 16. 안호영 국회 환노위원장, 전북특별자치도지사 출마 공식 선언… “이재명 정부와 함께 새로운 전북 열겠다” 안호영 국회 환노위원장이 전북도지사 출마선언을 하고 있다 / 위원장실 제공 (월드장애인사랑뉴스)“이재명 정부와 함께 새로운 전북 열겠다”안호영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장(더불어민주당·3선 의원)이 11일 전북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북특별자치도지사 출마를 전격 선언했다.안 위원장은 “전북의 낡은 틀을 넘어, 이재명 정부와 함께 ‘새로운 전북’을 만들겠다”며 강한 어조로 출마 의지를 밝혔다.그는 이날 출마선언에서 전북 경제를 ‘트리플 마이너스(생산·소비·투자 감소)’ 위기 상황으로 규정하며, 현 김관영 도정이 도민 삶을 지켜내지 못했다고 강하게 비판했다.안 위원장은 “윤석열 정부와 이재명 정부의 차이처럼, 리더 한 사람의 변화가 지역의 미래를 완전히 바꿀 수 있다”며 “전북 역시 도지사를 교.. 2025. 12. 11. 월드장애인사랑뉴스 - “농아인을 위한 협회가 맞나?”...복지부, 한국농아인협회 간부 4명 수사의뢰 방침 - 특정감사 결과 업무상 배임, 업무방해, 취업방해, 장애인 차별 확인- 이수진 의원 “제기된 의혹 더 많아. 추가 감사 통해 농아인협회 정상화 해야”한국농아인협회 고위 간부들이 업무상 배임, 업무방해, 장애인 차별 등 복수의 범죄혐의로 보건복지부의 수사 의뢰를 받게 됐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이수진 의원(더불어민주당)은 29일 “보건복지부가 한국농아인협회 특정감사 결과, 조남제 전 사무총장을 비롯한 전·현직 고위 간부 4명에 대해 수사 의뢰를 방침으로 정했다”고 밝혔다.한국농아인협회 /월드장애인사랑뉴스 복지부는 지난 9월 30일부터 10월 2일, 그리고 10월 21일부터 22일까지 두 차례에 걸쳐 협회에 대한 특정감사를 실시했다. 이번 감사는 이수진 의원이 지난 10월 15일 국정감사에서 조 전 사무총.. 2025. 11. 9. 전북의 길, 도민과 함께 다시 걷는다” ...안호영 의원, 새로운 전북의 미래 비전 제시, "그 미래 밝다" - 월드장애인사랑뉴스 발행인 칼럼전북 정치의 중심이 새로운 변화를 요구하고 있다.중앙정치 경험과 지역 현장을 모두 아우를 수 있는 리더십, 그리고 말보다 실행으로 지역을 움직이는 정치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다.이런 흐름 속에서 주목받는 인물 중 한 명이 안호영 국회의원이다. 중앙과 지역을 잇는 실력형 정치인완주·진안·무주·장수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해 온 안 의원은 오랜 기간 지역 현안과 중앙 입법을 연결해 온 정치인이다.안 의원은 “좋은 정책은 책상 위에서가 아니라 사람들의 삶 속에서 완성된다”는 철학을 실천하며, 매주 지역 현장을 직접 찾아 농민·상공인·청년층의 목소리를 듣는 ‘현장 정치’를 이어왔다.특히 농업정책 분야에서 실질적 성과를 내온 것으로 평가된다.양곡관리법 개정 추진을 비롯해, 쌀값 안정.. 2025. 11. 3. "대형화재 모른척 하는 산불확산예보"...송옥주 국회의원 "AI탑재 드론 활용 필요" - 3월 의성, 22년 울진 대형산불·산불확산 예보 정확도 떨어져- AI탑재 드론 활용 실시간 산불현장정보 수집해 확산예측 가능- 23일 의성군 산불확산속도 454㏊/h불구 5㏊/h미만 등급 분류정확도가 떨어지는 산불확산예보와 대형산불예보를 개선하기 위해 인공지능을 갖춘 드론을 이용한 실시간 산불정보시스템 구축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월드장애인사랑뉴스 DB -이미지무단전재금지12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송옥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화성시갑)에 따르면 올 3월 22일 경북 의성군과 2022년 3월 4일 울진군을 시작으로 산불이 크게 번졌지만 정작 국가산불예보시스템의 산불확산지수와 대형산불예보는 산불 발생과 확산을 제대로 감지하거나 예측하지 못했다.송옥주 국회의원 / 국회의원실제공 (월드장애인사.. 2025. 4. 12. 이전 1 2 3 4 ··· 82 다음